런던 올림픽 성화 봉송하러 간 제임스 맥어보이...
따끈따끈한 최신 사진인데.... 사진 보고 엄청 놀라고 그다음에 슬퍼짐..ㅠㅠ
웬 아저씨가... 성화를 들고... 걸어가네.....?
저 머리!!! 저 머리가 너무 슬프다고!!!!!!!!!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
그리고 왜케 얼굴은 눌린 건데 갑자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아무것도 모르고 머리카락 휘날리며 이마 다 보여주는 제임스....
이 시절이 너무나도 강렬해서 충격이 더 한 걸까....
제임스에게도 이런 시절이 있었지... 여덕 막 몰던 시절....
이런 희대의 꽃미남이....
왜......... 도대체 왜.......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