며칠 전 자신의 생일날 팬미팅을 열면서 그냥 웃고 떠드는 시간이 아닌
'나'에 대한 특강을 열었던 하지원
이 언니.. 보통 개념이 아니라고는 생각했지만 이 정도로 건실할 줄은 몰랐음
팬들의 질문 하나하나에 다 성심성의껏 대답해주고
편안한 시간을 보냈다고 하는데... 얘기만 들어도 너무 좋지 않음?
팬들에게 줄 와인도 골라온듯... 하...
팬들과 함께 있는 모습에선 언제나 참 온화해 보이는 하지원
팬들은 참 좋겠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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